상도동 역세권 빌딩 ’33억원’ 대에 매입해 건물주 됬다는 ‘엑소 세훈’

이하 mhn

‘엑소’ 세훈이 ‘영 앤 리치’ 건물주가 됐다. 지난 16일 ‘스타투데이’가 관련 소식을 보도했다.

그는 최근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의 한 건물을 매입했다.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고, 역세권에 있다고 한다.

계약은 지난 9월 33억 5,000만 원에 했다. 이후 지난 11월 남은 돈을 지불했고, 건물주로 등극했다.

부동산 중개법인 ‘에이트빌딩’은 “법정 용적률 대비해 건물 용적률은 41.89% 이득 본 건물”이라고 했다.

세훈은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아이돌 스타이다. 훈훈한 비주얼로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찬열 역시 앞서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다. JTBC ‘아는 형님’에서 “얼마 전 건물을 샀다”고 했다.

한편 ‘엑소’는 오는 29~31일 콘서트 ‘엑소 플래닛 #5-익스플로레이션 닷’을 개최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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