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년생 쥐띠는 여행 가지 마세요” 무당 유튜버가 말하는 2020년 조심해야 할..(더보기)

이하 유튜브 도리천궁

최근 용돈이나 월급 등을 차곡차곡 모아 내년엔 꼭 해외여행을 떠나야겠다고 다짐한 이들이 있는가.

이 중에서도 96년생 쥐띠는 2020년에 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천재지변’ 등의 악영향을 받아 이리저리 치이며 고생을 하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최근 무속인 유튜브 채널 ‘도리천궁’에는 2020년 경자년에 조심해야 할 띠와 나이가 점쳐졌다고 한다.

무속인 도리천궁은 “2020년 경자년에는 일곱 수가 들어가는 사람은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몸에 이상이 생길 수 있다”며 주의를 기울였다.

이어 내년 기준 나이대별로 조심해야 할 띠와 나이를 공개했다. 그는 “7살 말띠와 10살 토끼띠는 사람 때문에 놀랄 일이 생길 수도 있다”며 “성추행이나 소중한 걸 뺏길 수 있다”고 말했다.

도리천궁은 “25살 쥐띠는 멀리 여행 가면 안 된다. 천재지변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또 “27살 개띠는 좋은 배필을 만나지만 사기를 당할 수 있고, 가까운 친구의 배신을 당할 수도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33살 용띠는 대출 등을 받아 사업을 하면 망할 수 있고, 47살 호랑이띠는 서남이나 동남쪽, 멀리 여행 가면 교통사고를 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전해진다.

도리천궁은 계속해서 2020년에 위험할 수 있는 띠와 나이를 공개하며 “일기예보처럼 생각하고 참고해 내년에 조심하면서 넘어가길 바란다”고 마무리했다.

다만 이는 무속인 도리천궁의 개인적인 견해이니 참고만 하는 게 좋겠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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