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인 스벅 ‘곰돌이 콜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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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정말 머지않았음을 느끼며 연인이나 가족, 친구에게 줄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을 것이다.

예쁘면서도 의미 있고, 흔하지 않은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할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스러운 곰돌이 모양의 텀블러는 어떨까.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지난 10월 29일 출시된 스타벅스의 크리스마스 MD 상품 ‘북극곰 글라스 자’의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고 한다.

사진 속 글라스 자는 하리보 곰돌이 젤리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북극곰 모양으로 민트색 뚜껑에 빨대를 끼워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잔이다.

특히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어떤 음료를 담느냐에 따라 곰돌이의 느낌도 달라져 더욱 특별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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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우유를 넣은 라떼를 넣으면 연갈색의 사랑스러운 곰돌이가 탄생하고 오렌지 주스를 넣으면 상큼한 오렌지색 곰돌이가 된다.

사랑스러운 비주얼뿐만 아니라 음료를 담는 텀블러의 기능도 완벽하다고 알려졌다.

후기에 따르면 어떤 음료가 담겼는지 한눈에 보여 편리하고 빨대를 꽂아 사용해 음료를 흘리지 않고 위생적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크기도 473mL로 손에 착 감겨 그립감까지 우수하다고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딱 내 거다”, “이 곰돌이 덕후가 안 살 수 없지”, “지금 바로 스타벅스 달려간다”, “살까 말까 고민했는데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여운 아기 테디베어 같은 비주얼로 꼭 안고 다니고 싶은 이 제품의 가격은 2만 1천 원이며 한정판이기 때문에 구매하고 싶다면 매장에 미리 문의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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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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