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먹을 수 있게 된 ‘과즙 팡팡’ 터지는 ‘하리보 젤리 복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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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맛탱(?) 복숭아 하나를 통째로 먹은 듯한 달달함을 가진 ‘하리보 피치스’를 아는가.

지난 8월까지만 해도 국내에서 먹기 힘들었던 하리보 피치스를 이제 가까운 마트에서 쉽게 먹을 수 있게됐다고 전해진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리보 피치스를 먹고 난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었다.

복숭아 열매를 연상케 하는 알록달록한 빛깔과 달콤한 설탕 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는 비주얼은 보기만 해도 입안 가득 군침이 고인다.

젤리 한 개를 집어 입안에 쏙 넣으면 향긋한 복숭아 향이 입안 가득 퍼져나간다고 한다.

쫀득한 식감 사이로 팡팡 터지는 달콤한 복숭아즙은 정신을 아찔하게 만드는 상큼함을 선사한다고 전해진다.

마치 복숭아 말린 것을 떠오르게 하는 달짝지근한 맛은 먹으면 먹을수록 입맛을 돋운다.

부드러움과 쫄깃한 식감에 매료되고 나면 가득 들어 있는 한 통이 금방 바닥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하리보 피치스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 또는 온라인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홈플러스 기준 2,980원이다.

추운 겨울 침대 머리맡에 한 통씩 쟁여두면 더할 나위 없이 든든할 하리보 피치스.

상큼 달달한 복숭아 맛을 맛보고 싶다면 지금 당장 마트로 달려가 보는 건 어떨까.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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