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는 순간 죽는다” 지릴만큼 무서운 공포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2’ 내년 3월 개봉한다

The Movie Database

최근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감독 겸 배우 존 크래신스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촬영이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받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한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숨 막히는 사투를 그린 작품이라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2’의 주인공을 맡은 에블린 애보트(에밀리 블런트 분)와 리 애보트(존 크래신스키 분)가 손을 잡고 다리를 건너는 모습이 담겼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다리를 건너는 두 사람의 주변 경치는 어딘지 모르게 음산한 분위기를 풍겨 예비 관람객의 흥미를 자극했다고 한다.

이번 작품에는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 ‘덩케르크’ 등에 출연했던 배우 킬리언 머피가 합류해 더욱 공포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전편이 숨소리조차 낼 수 없을 정도로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던 만큼 이번 후속편 역시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2’는 오는 2020년 3월 20일 개봉한다고 알려졌다.

유튜브 Billy Crammer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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