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돌’과 8개월 열애하고 ‘결혼’ 결심한 남성

이하 래드바이블

한 남성이 리얼돌과 결혼하겠다고 결정해 화제다.

온라인 미디어 래드바이블에서 소개했다.

카자흐스탄에서 배우이자 보디빌더로 활동하는 유리 톨로크.

톨로크는 지난 8개월간 리얼돌 마고와 관계를 유지했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톨로크는 리얼돌 마고와 결혼하기로 결정했다.

실제 사람과 비슷하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성형수술도 받았다고 한다.

톨로크는 현재 마고가 웨이트리스로 일하고 있다는 기괴한 주장까지 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그녀의 안에는 부드러운 영혼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톨로크와 마고의 결혼식 날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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