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기간에 ‘집중력’ 높이려면 카카오 많이 들어간 ‘초콜릿’ 먹어야 한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많은 대학교가 최근 시험 기간을 맞았다. 학생들은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그런데 여기, 시험 전 먹으면 좋은 음식이 있다. 바로 초콜릿이다. 공부 중 간편하게 챙겨 먹기 좋다.

다크 초콜릿은 스트레스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카카오 함량이 50% 이상인 것이 좋다.

카카오에는 테오브로민이 풍부하다. 뇌와 신경계에 작용한다고 한다. 집중력과 사고력을 높여준다.

또 몸의 긴장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공부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해주고, 피로에서 회복해준다.

다크 초콜릿엔 항산화 물질도 들어있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도 분비되게 해준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우울감과 불안함을 완화해주고,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주기도 한다.

단, 설탕만 많이 들어간 초콜릿은 피하는 게 좋다. 카카오 성분이 많아 쌉싸름할수록 효과적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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