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염색’ 자주 하면 나타나는 건강 문제 ‘4가지’

여성의 35% 이상, 남성의 20% 이상이 염색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온라인 미디어 볼드스카이에서 염색을 자주 하면 나타나는 건강상의 문제를 소개했다.

폐 및 신장 문제

염색약에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페닐렌디아민은 방광암, 폐 및 심장 문제와 관련이 있다.

연구에 따르면 한 달에 한 번 머리 염색을 한 사람들은 방광암에 걸릴 위험이 높았다.

호흡기 문제

염색약의 화학물질에 노출되면 천식 및 기타 호흡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을 이미 앓고 있다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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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 불균형

유럽 공중보건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염색은 테스토스테론(남성 호르몬)의 증가와 관련이 있다.

10년 이상 염색약을 사용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14% 더 높았다.

염색약을 자주 사용하면 염색약에 포함된 유해화학물질로 인해 방광암, 유방암, 전립선암과 같은 여러 종류의 암 위험을 높인다.

게티이미지뱅크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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