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아래 귀여운 혀 내밀고 낮잠자는 아기 여우

이하 twitter ‘onraisan’

나른한 오후 따뜻한 햇살이 쏟아지면 노곤노곤한 몸에 낮잠이 쏟아지기 마련이다.

한 SNS 유저가 잠을 이기지 못하고 햇살 아래 낮잠을 청하고 있는 귀여운 여우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 사진에서 눈을 감고 있는 여우의 모습도 귀엽지만 그것보다 더 귀여운 것은 벌어진 입 사이로 조금 튀어나온 혀이다.

마치 메롱을 하는것 같이 혀를 내밀고 자는 모습에 까맣고 촉촉한 코까지 누리꾼들의 마음을 흔들기에 충분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