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20대’의 정상적인 성 생활은 “일주일에 ‘두 번’이상 관계를 갖는 것”

이하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사랑하는, 건강한 연인 관계라면 ‘성관계’를 빼 놓을 수 없다.

하지만 과연 건강한 연인의 성 관계 기준은 무엇일까.

과거 미국 킨제이 연구소에서 이와 관련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만 나이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건강한 18세에서 29세사이의 성인 남녀라면 1년 평균 112회 정도의 성 관계를 가진다고 한다.

즉 1주마다 2회씩의 성관계를 가지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에 부합한다는 것이다.

30대에 들어서면 1년 기준 112회에서 86회로, 40대에는 69회로 횟수가 급격히 적어진다.

연구진은 건강에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성관계가 없다면 연인사이의 관계에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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