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화백’ 으로 불려지는 송민호, 정식으로 작가 데뷔해 연말에는 ‘전시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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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금손’으로 유명한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작가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지난 3일 뉴스엔에 따르면 송민호는 12월 17일부터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전시회 ‘SEEA 2019’에 참여한다고 전해졌다.

‘SEEA 2019’는 신진 작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전시회라고 알려졌다.

SNS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공개해온 송민호는 ‘송화백’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뛰어난 그림 솜씨를 가졌다.

그는 tvN 예능 ‘강식당’ 시리즈에서 직접 그린 그림으로 입간판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지난해 아디다스, 라이카, 젠틀몬스터 등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일부 작품을 전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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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최초로 정식 전시회에 참여해 작가로서 활약하게 되는 송민호가 어떤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송민호는 tvN ‘신서유기7’ 촬영, 블루디 데뷔곡 ‘NOBODY(노바디)’ 피처링 작업 등 바쁜 스케줄 속에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송민호는 ‘SEEA 2019’ 전시회 준비를 마친 뒤 자카르타,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프르, 마닐라, 호치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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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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