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랙 전신 타이즈 슈트 입고, 역대급 섹시미 보여준 ‘김새론’

레버리지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의 ‘올블랙 전신 타이즈’ 비주얼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있다.

지난 1일 밤 10시 2화 연속 방송되는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 측은 이날 13, 14화 방송을 앞두고, 김새론(고나별 역)의 섹시 카리스마가 폭발하는 현장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했다.

공개된 스틸 속 김새론은 올블랙 전신 타이즈를 입고 있는데,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그의 바디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더욱이 김새론은 복면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숨을 멎게 만들고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복면을 뚫고 여신 비주얼을 자랑하는 것이다. 섹시 여전사를 떠올리게 하는 그의 자태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레버리지

이는 극중 김새론이 작전 중 납치된 여회현(정의성 분)을 구하기 위해 최첨단의 대형 금고 따기에 나선 모습으로 연출됐다. 김새론은 온 몸의 신경을 곤두세우고 자신의 움직임 하나하나 섬세하게 컨트롤하고 있는 장면이다. 금고를 바라보는 김새론의 레이저 눈빛은 그 어떤 잠금 장치도 단 한번에 뚫을 듯 강렬한 눈빛이다. 과연 김새론이 금고 따기에 성공해 여회현을 구출할 수 있을지 관심이 한껏 치솟는 상태였다.

‘레버리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 분)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라고 한다. 유쾌하고 통쾌한 전개와 볼거리 가득한 영상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부터 TV CHOSUN에서 2회 연속 방송되고 있다.

텐아시아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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