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차인하, 숨진 채 발견? “사인 조사 중”

중앙일보

신인배우 차인하가 사망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가 사실 확인 중에 있다고 전해졌다.

차인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3일 “차인하의 사망 보도와 관련해 사실을 확인 중이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enews24 측은 차인하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차인하는 현재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서연(오연서 분)의 작은 오빠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하자 있는 인간들’ 측 역시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차인하는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했으며,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고 알려졌다.

유튜브 판타지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