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썸남썸녀와 가면 사랑 이루어진다는 청계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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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시가 특별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전해졌다.

지난달 30일 서울시는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계천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은 ‘산타와 함께 빛의 길을 걷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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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환희, 산타, 축복, 희망 총 5개 테마로 구성됐으며 개막 점등식을 시작으로 서울 청계광장부터 장통교 일대까지 볼거리를 제공한다고 알려져 벌써부터 많은 이들이 준비중이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해 연인들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좋다고 한다.

특히 청계광장에 마련되는 화려한 대형 트리는 연인들의 필수 ‘인생샷’ 코스로 손꼽히고 있다.

예쁜 풍경뿐만 아니라 각종 공연 및 새해 카운트다운까지 준비된 이번 페스티벌.

다가오는 연말, 동화 속에 온 듯한 환상적인 풍경을 만끽하러 청계천을 방문해서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면 좋을 것 같다.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서울관광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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