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은 다음 날 들이부우면 숙취 1도 없다는 ‘마카다미아 초코우유’

instagram mr..nutella_

술을 먹은 다음날 일어나면 아침에 머리가 깨질 것 같이 아프다.

매일 숙취 약을 먹을 수도 없고, 숙취 약은 너무 비싸기도 해 부담이 많이 간다.

하지만 이제 술 먹은 다음날 달콤하게 해장(?)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나왔다고 전해진다.

인터넷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술 먹고 다음날 해장할 수 있는 마카다미아 초코우유’라는 글이 올라오며 SNS에서도 이 초코우유의 맛에 대해 글이 많이 올라오고 있었다.

instagram hansooooom

연세대학교 마크가 붙어있는 이 마카다미아 초코우유는 cu에서 판매 중인 초코우유다.

각 2,000원에 판매 중인 이 우유는 앞쪽에는 제품의 간략한 정보가 나와 있으며, 뒷쪽에는 영양정보를 포함하여 굉장히 디테일한 정보들이 나와있었다.

아무래도 달달한 제품이니만큼 당류가 권장량의 65%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또한 대용량 우유의 작은 미니미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세상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다. 이런 디자인으로 많은 마니아층이 있다고 알려졌다.

위쪽 뚜껑을 열어보면 2중 밀봉 처리되어 있는 구조이다. 작지만 손잡이는 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손잡이를 잡고 마셔도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이 마카다미아 초코우유는 마시면 마실수록 진해진다고 한다. 마치 초코에몽과 유사한듯한 초코의 진함이 느껴지는 우유라고 한다.

instagram hermes8401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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