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크리스마스 전 극장서 재개봉한다는 명작 ‘러브 액츄얼리’

이하 영화 러브 액츄얼리 스틸컷

영화 ‘러브 액츄얼리'(감독 리차드 커티스)가 극장에서 다시 한 번 개봉한다고 한다. 다음 달 12월 18일 스페셜 개봉을 확정했다.

겨울만 되면 어김없이 재조명받곤 하는 영화다. ‘겨울 연금’으로도 불리우고,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 같은 영화이다.

명장면, 명대사도 많다. 스케치북 고백 장면도, “사랑보다 더 큰 고통이 어디 있어요?”라는 대사도 있다.

사운드 트랙들도 유명하다. ‘올 유 니드 이즈 러브’, ‘올 아이 원트 포 크리스마스 이즈 유’ 등이 있다.

영화는 크리스마스 전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다. 커플 여덟 쌍의 사연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다뤘다.

각 캐릭터들은 개성 넘친다. 여러 가지 방식으로 각자 사랑에 관해 이야기한다.

‘러브 액츄얼리’는 전 세계 사람에게 사랑받았었다. 제작비 대비 6배가 넘는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고 알려졌다.

특히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이 보면 좋다. 달콤하면서도 가슴 설레는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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