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탱한 옹동이 안에 달콤한 우유 크림 잔뜩 들어가 있는 ‘원준이엉덩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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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실토실 속이 꽉찬 크림빵의 천상계 원준이 엉덩이빵이 프로입맛러들에 의해 뜨겁게 떠오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귀여운 엉덩이를 내밀고 있는 빵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토실토실 원준이 엉덩이빵’으로 달콤한 우유 크림이 들어간 빵으로 알려졌다.

포장지에는 귀여운 글씨와 함께 아기가 뒤를 돌아보는 모습이 담겨있어 아기자기한 디자인이 돋보이고 있다.

속이 투명한 비닐 사이로 아기 엉덩이를 꽉 채운 빵을 보면 웃음이 절로 새어 나온다. 한차례 눈이 내린 것처럼 소복하게 쌓여있는 하얀 가루는 달콤한 향을 솔솔 풍긴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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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크림이 어찌나 많이 들어갔는지 두툼하다 못해 묵직한 빵의 무게는 한 손을 꽉 채우고 있다.

한입 크게 베어 물면 터져 나오는 우유 크림은 진한 달콤함과 함께 입에서 사르르 녹아내려 많은 소비자들이 극찬을 하고 있다.

고소함과 촉촉한 식감까지 두루 갖춘 원준이 엉덩이빵은 그야말로 부드러움 그 자체다.

원준이 엉덩이빵은 강릉에 위치한 유명 베이커리에서 만날 수 있으며 가격은 1개당 2,5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포슬포슬 알차고 달콤한 먹방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강릉으로 가보는 것은 어떨까. 귀여운 원준이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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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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