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꼬미’ 친구들이 신으면 ‘거인’ 될 수 있는 마법의 ‘컨버스 하이탑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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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160cm가 될까 말까 한 쪼꼬미들도 신자마자 9등신 황금비율로 만들어주는 신발이 있다고 전해져 많은 화제가 되었다.

지난 2월 컨버스가 지금 영국에서 가장 핫한 브랜드로 꼽히는 J.W. 앤더슨과 콜라보해 런칭한 ‘컨버스 X J.W. 앤더슨 런스타 하이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컨버스 런스타 하이크’의 인기가 뜨겁다고 전해진다.

하이킹 부츠에서 영감을 얻은 런스타 하이크는 발목까지 올라오는 전형적인 컨버스 하이 디자인에 볼드한 아웃솔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지그재그 형태로 디자인된 아웃솔이 포인트로 컨버스 패치 아래쪽에는 컨버스가 탄생한 1917년도를 새겨넣는 세심함도 더해져 과거와 현재를 뛰어넘는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instagram hwangbhin_

이렇게 심플함과 화려함이 공존하는 런스타 하이크는 약 6cm에 달하는 엄청난 굽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기존의 컨버스 하이는 자칫 다리가 짧아 보일 수 있었지만 런스타 하이크는 기존의 컨버스 하이보다 굽이 약 2배가량 높아져 작은 키가 고민인 이들도 부담 없이 신을 수 있다.

또한 하이킹 부츠를 떠올리게 하는 운동화답게 착화감도 뛰어나다고 전해져 많은 소비자들이 구매 욕구를 불태우고 있다.

아쉽게도 이렇게나 완벽한 런스타 하이크는 현재 완판된 상태로 리셀가가 수십에서 수백만 원에 달한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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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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