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같은 ‘여자친구’가 있다면 무조건 사줘야 하는 ‘후리스 체리 머플러’

러블랭

나는 그냥 머플러를 둘렀을 뿐인데 체리가 콕. 주위 시선이 콕. 왠지 모를 상큼함이 느껴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달콤한 체리가 달린 목도리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전해진다.

한눈에 봐도 부들부들한 촉감이 느껴지는 이 목도리는 ‘후리스 체리 머플러’로 목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겨울 완소템이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꼼꼼한 디테일과 독특함이 돋보이는 디자인은 귀여운 매력으로 지갑을 콕콕 찌른다.

후리스 체리 머플러의 핵심 포인트는 한번 두르면 챱 하고 나타나는 앙증맞은 체리다. 초록 잎 사이 대롱대롱 매달린 빨간 체리는 보는 순간 심쿵하는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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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옷을 입어도 짧은 길이 덕에 부담 없이 두를 수 있고 목도리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더욱더 실용성도 만점인 머플러라고 알려졌다.

특히 목에 감는 순간 따뜻하게 에워싸는 포근함은 추운 겨울 어떤 칼바람도 막아주는 따뜻함을 자랑한다고 한다.

색상은 블랙, 브라운, 그레이, 라이트 그레이, 핑크, 크림 총 여섯 가지로 각자 취향에 맞는 색을 고를 수 있다.

가격은 14,900원이며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올겨울 남들과 다른 상큼한 매력으로 뜨거운 주위 시선을 받고 싶다면 당장 후리스 체리 머플러를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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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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