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튜버가 밝힌 일주일 동안 KFC만 먹고 난 뒤 일어나는 일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 KFC

한 유튜버가 특이한 도전을 해 화제이다. 온라인 미디어 브레인참에서 소개했다.

마이크 제본스(34)는 유튜버다. 그는 KFC의 프라이드치킨을 좋아한다.

제본스는 일주일 동안 KFC 음식만 먹어 보기로 했다.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일주일 동안 136달러(약 16만 원)를 썼다고 한다. 하루 평균 2,000칼로리를 소비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늘어날 줄 알았던 몸무게가 오히려 1kg이나 줄었기 때문이다.

제본스는 “나는 KFC를 좋아해 일주일 동안 즐거운 경험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실험을 중단하자 목이 바싹바싹 마르고 두통 증상이 나타났다”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다.

그러면서 “재미는 있었지만 다시는 하고 싶지 않은 도전이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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