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사재기’ 제보받아 밝히겠다는 유튜버

이하 유튜브채널 진용진

유튜버 진용진이 음원 사재기 관련해 제보를 받는다고 말했다.

진용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프리카 큰손들은 뭐 하는 사람들일까?’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이와 함께 하단 댓글난에 “프로그래밍, 코딩 하시는 분 음원 사재기에 대해서 아시는 분 카페나 메일로 제보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고정해 눈길을 끌었다.

진용진 채널에는 여러 가지 콘셉트의 카테고리가 있다. 그중 가장 인기를 모으고 있는 건 ‘그것을 알려드림’이라는 콘텐츠라고 한다. 쉽게 말해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콘텐츠이다.

관련 영상 말미에는 ‘평소에 궁금했지만 내가 알아보기는 그렇고 시간 쓰고 싶지 않은 궁금증을 댓글이나 밑의 주소로 적어주시면 그 궁금증, 제가 해결해드리겠습니다’라는 공지문이 뜨기도 한다.

그동안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얻은 콘텐츠들을 살펴보면, ’60계 치킨은 정말 60마리만 팔까?’, ‘지하철을 타고 끝까지 안 내리면 어떻게 될까?’, ‘들어가서 다른 맨홀로 나올 수 있을까?’, ‘엘리베이터에서 이 버튼 누르면 어떻게 될까?’ 등이 있다.

이렇듯 평소에 궁금했지만 이유와 결과를 알 수 없었던 사소한 것들을 진용진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에 이번에는 꾸준히 논란이 되어온 음원 사재기와 관련해 제보를 받아 그 실체를 파헤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있다.

누리꾼들 반응은 “음원 사재기ㅋㅋ 진심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걸 잘 아시는 듯”, “이건 진짜 궁금했다”,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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