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눈감아~” 청소년 관람 불가 19금 영화 ‘BEST 3’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외롭고 야심한 시간. 할 것도 마땅히 없고 딱히 보고 싶은 것도 없다.

이런 심심한 나에게 엄청난 활력(?)을 불어 넣어 줄 19금 영화가 있다고 한다.

최근 많은 성인 남녀들은 나 홀로 19금 영화를 보는 것을 즐기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날이 갈수록 이런 현상들은 지극히 자연스러워지고, 점점 대중화가 되고 있다.

당신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쑥스러워하지 말고 성인인 만큼 성인영화를 보는 것은 결코 이상한 것이 아니다.

그럼 지금부터 19금 영화 BEST 3를 소개한다.

먼저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로 많이 알려진 시리즈의 ’50가지 그림자: 해방’ 이 그 첫 스타트를 끊었다.

50가지 그림자: 해방 은 모든 과거를 잊고 서로에게 더 깊게 빠져든 크리스천 그레이와 아나스타샤가 나온다.

영화 님포매니악

그레이의 독특한 취향으로 시작된 이 비밀스러운 관계는 더 큰 자극을 원하는 아나스타샤로 인해 역전이 되고, 마침내 그녀의 본능이 지배하는 마지막 절정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는 영화를 그리고 있다.

다음으로는 이미 많은 마니아(?) 층이 있는 님포매니악 볼륨 2이다. 이 영화는 지난 2014년 7월 개봉을 한 영화지만 아직까지도 많이 회자되고 있는 만큼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 님포매니악은 아직 본인이 19금 영화에 뉴비라면 조금 나중에 보아야 할 영화이다. 왜냐하면 더욱 선정적이고 더욱 끈적(?) 거리기 때문이다.

영화 하녀

하지만 이런 영화들은 혼자보는 것 보단 친구들과 같이 보아도 정말 좋다고 한다.

마지막으로는 국산(?) 영화 ‘하녀’가 그 주인공이다. 앞서 2개의 영화가 모두 외국 작품이라 실망할 수도 있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일 것이다.

이 영화 하녀는 2010년 5월 개봉을 해 벌써 10년 가까이 된 영화이다. 전도연과 이정재라는 톱스타가 나와 주인의 집 가족의 별장 여행해 동행하게 되어 은밀한 유혹에 끌려 정신적 육체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영화이다. 하녀는 19금 영화에다 거의 10년 전의 영화라 지금보다 사회가 개방되지 않은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220만 명이 넘는 관람객을 끌어 엄청난 화제와 흥행을 성공시켰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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