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군고구마의 진한 맛과 쫀득한 타피오카 펄의 만남, ‘구운고구마버블티’

instagram meogxplorer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뜨껍게 강타한 음료가 있다.

바로 아마스빈 ‘구운고구마버블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 구운고구마버블티는 지난 19일에 재출시된 따끈따끈한 신상 메뉴이다.

평소에도 고구마를 좋아하는데 세젤맛인 버블티와의 조합이라니, 이건 무조건 먹어봐야 하는 음료다.

하지만 이 구운고구마버블티는 시즌 메뉴라서 초겨울부터 기간 한정으로 판매가 된다고 알려져있다.

instagram meogxplorer

그래서 따뜻한 것과 차가운 것 모두 선택할 수 있다고 한다. 아마스빈의 운영시간은 매장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22시40분까지 영업을 한다.

이 구운고구마버블티를 시킬 때 직원이 당도와 시럽 양을 물어본다고 한다. 아마스빈에서는 보통 시럽 양을 물어 보진 않는다고 알려져 있는데, 버블티는 물어 본다고 해서 신기해 한 소비자도 더러 있었다.

또한 이 구운고구마버블티를 직접 먹어본 많은 이들은 엄청 달다는 평가를 내고 있었다. 또한 타피오카 펄은 역시나 아마스빈 답게 정말 쫀득쫀득 그 자체여서 너무 좋았다는 평이 많았다.

하지만 어떤 이들은 너무 달다며 빨대를 꽂아 달라고 하지 말고 집에 그대로 가져 와서 우유를 더 붓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는 이들도 있었다.

이처럼 맛도 좋고 외관도 보기 좋은 구운고구마버블티를 기간 한정이 끝나기 전에 빨리 매장에 방문해서 먹어보는 건 어떨까.

instagram meogxplorer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