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프 보려고 ‘겨울왕국 2’ 보러 갔다가 ‘브루니’에게 입덕하고 왔어요”

겨울왕국2

눈을 뗄 수 없는 영화 속 ‘신스틸러’를 소개합니다.

지난 2014년 애니메이션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겨울왕국’의 속편이 돌아왔다. 무려 5년 만에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온 ‘겨울왕국 2’에서 올라프가 또 한 번 신스틸러 면모를 톡톡히 해낸다고 전해졌다.

‘겨울왕국 2’는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렸다. 물론 엘사와 안나의 모험에 올라프도 함께한다고 한다.

겨울왕국2

등장만으로도 귀여움을 자아냈던 올라프가 더욱 더 강력해진 귀여움을 장착했다. 엘사, 안나, 크리스토퍼 그리고 스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올라프는 쉴새 없이 말을 건넨다. 아무말 대잔치를 벌이는 올라프지만 모두 사실이기에 웃음을 자아낸다.

올라프 홀로 부르는 ‘When I Am Older’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깊은 생각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5년 전과 똑같이 여전히 순수한 면모를 지닌 올라프가 “어른이 되면 이해할 수 있겠지?”라고 던지는 모습은 성장을 의미한다.

여기에 불의 정령 브루니와 함께 색다른 케미스트리는 흐뭇함과 동시에 귀여움에 어쩔 줄 몰라 박수를 유도하고 있다. 물론 스벤과의 케미스트리도 여전하다. 귀여움과 귀여움이 만나 더 강력해진 올라프의 매력에 눈을 뗄 수가 없다.

철없는 줄만 알았던 올라프였지만, 안나에게 힘을 준다. 이번에도 올라프의 매력이 다했다. 이렇게 귀여운 올라프의 모습을 쿠키 영상에서까지 확인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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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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