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하고 체중 유지하려면 ‘이것’ 자주 먹어야 한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과체중과 비만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건강 전문 매체 메디니아에 따르면 인삼이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현재의 비만 방지 전략은 주로 칼로리 섭취와 흡수를 제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삼이 엔테로코커스 페칼리스(장내 구균)의 생성을 유도할 수 있음이 발견됐다고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할 수 있다.

엔테로코커스 페칼리스는 갈색지방조직(열을 생성하는 기능)을 활성화해 나쁜 지방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즉, 인삼을 먹으면 체중 조절이 촉진되고 강력한 항비만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이번 연구를 이끈 중국동물과학연구소의 진 완주는 “이 연구는 인삼이 비만을 줄이고 대사 관련 증후군을 개선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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