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만 보아도 배부른 서울 오므라이스 맛집 ‘BEST 7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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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 무엇을 먹었는가. 인간은 살아가면서 먹는것이 정말 중요하다. 하지만 최근들어 맛도 중요하지만 우리들의 눈을 사로잡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음식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오늘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게 폭신폭신 보슬보슬 존맛탱만 모은 오므라이스 맛집을 소개하겠다.

서울 용산구 청파로47길 89에 위치한 ‘선다래’는 백종원이 다녀간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으로 보이는 것처럼 비주얼이면 비주얼. 맛이면 맛.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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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혜화맛집으로 유명한 에그썸이다. 샤로수길에 위치한 이 ‘에그썸’은 내부에 좌석이 11개정도 있어 자칫하면 웨이팅을 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것이다.

대신에 오므라이스 가게라서 금방금방 빠진다고 전해진다. 분위기며 음식들의 비주얼이 상당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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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서울 마포구 토정로 27-1에 위치한 ‘문라이즈’ 라는 곳이다. 이곳은 인기가 너무 대단해 4번의 예약 끝에 방문을 한 사람도 있을 만큼 그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고 한다.

문라이즈는 맛도 맛이지만 그냥 뭐든지 다 존예. 다 예쁘다. 때문에 아름다운 여성들이 자주 방문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이처럼 엄청난 인기가 있는 곳이기 때문에 꼭 예약을 하고 방문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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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천호동 데이트 코스로 무조건 가야 하는 ‘오늘경양식’ 이다. 명란 오므라이스가 있는 이곳은 식당 주변이 맛집으로 알려진 곳들인지 사람들이 전부 많다고 한다.

오늘경양식은 함박스테이크와 오므라이스가 나오는 맛집이다. 오므라이스에 신기하게 명란젓이 들어간다고 전해진다.

연인과 천호동 근처로 데이트를 가면 꼭 들려봐야 하는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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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34길 16에 위치한 ‘알프키친’ 이라는 곳이다. 이곳은 플레이팅과 맛,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한남동 맛집이라고 정평이 나있다.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 비주얼과 맛이라면 충분히 지불할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분위기 좋은 곳에서 햇살을 맞으며 사랑하는 연인과 꽁냥꽁냥 재미난 얘기를 하면 정말 좋은 한 끼 식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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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나하’는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6길 32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일본 분위기가 뿜뿜 나는 망원동의 맛집이다.

오므라이스와 돈카츠의 조합은 먹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른다. 근 일주일간 이 음식들만 생각날 것이다.

이곳도 분위기가 좋아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데이트를 오면 좋은 곳이다.

이처럼 다양하고 맛있는 오므라이스 식당에 가서 분위기 좋게 데이트를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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