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 후보 1위로 뽑히고있는 강아지

이하 Instagram ‘oliverthedogx’

올해 1월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개’로 유명했던 포메라니안이 12살 나이에 갑자기 무지개다리를 건넜다고 한다.

포메라니안이 떠나고 난 뒤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강아지를 찾고 있는 애견가들이 발견한 새로운 강아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테디베어와 꼭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 강아지는 생후 8개월 된 ‘올리버’다.

견종은 스피츠 푸이며, 저먼 스피츠 클라인과 토이푸들 믹스라고 한다.

노르웨이 오슬로에 사는 커플은 강아지 입양을 알아보고 있었고, 다른 견종을 알아보던 중 ‘올리버’를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고 한다.

인스타그램에 현재 63,000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올리버’는 애견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개’후보라고 한다.

애견가가 유난히 많은 오슬로에서도 올리버는 산책을 나가면 그야말로 인기 폭발이라고 한다. 보는 사람들마다 ‘테디베어 닮았다’며 고주파로 반응을 보이며, 안아보겠다, 사진 찍겠다 등 올리버와 인증샷을 찍겠다는 사람들로 줄을 잇고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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