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귀염 터지는 ‘두꺼비’로 변신해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됐다

하이트진로

최근 ‘하이트진로’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페셜 에디션 제품들을 출시했다고 전해진다.

지난 21일 하이트진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로, 참이슬 등 자사 내 제품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공개했다고 한다.

먼저 진로는 마스코트인 두꺼비 머리 위에 빨간색 산타 모자를 올렸다. 한층 깜찍해진 두꺼비는 소주잔을 든 채 눈을 맞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진로 측은 “새하얀 눈만큼 영롱한 진로 크리스마스 에디션. 산타 모자를 쓴 두꺼비를 만나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

깜찍해진 진로의 산타 두꺼비 에디션은 지난 22일부터 본격 출고됐다.

참이슬과 필라이트 역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디자인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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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슬은 진로와 동일하게 두꺼비 머리 위에 빨간색 산타 모자를 올렸다.

필라이트는 후레쉬 한정으로 루돌프 대신 코끼리 캐릭터 ‘필리’를 타고 선물을 나르고 있는 산타를 새겨넣었다.

해당 제품들은 연말까지만 한정 출시되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오늘 친구들과 산타로 변신한 진로를 찾아 한 잔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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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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