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십대가수’ “프로그램 완성도 높이기 위해 편성을 연기했다”

이하 Mnet

Mnet 청소년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 ‘십대가수’ 편성이 연기됬다고 한다.

지난 11월 21일 Mnet 관계자는 TV리포트에 “‘십대가수’는 원래 내년 초 편성이었는데, 프로그램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일정 조율을 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추후 편성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십대가수’는 10대가 부르고 10대가 직접 뽑는 보컬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계획 된 프로그램이다.

Mnet은 지난 10월 “‘십대가수’를 통해 실력 있는 10대 보컬들의 등용문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며 지원자 모집을 시작했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keitaro77@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