딘딘 앨범 출시 후 차트인 하며 음원 사재기 저격

연합뉴스

가수 딘딘이 ‘음원 사재기’ 사태를 저격했다.

지난 11월 21일 딘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 시원하다. 기계가 없어질 때까지 음악 해서 이겨내겠다! 오늘도 콘크리트 차트 속에서 어떻게 차트인 깔짝한 저같이 기적이 일어나는 나날들을 보내시길! 앨범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사재기아웃, #속시원, #철파엠,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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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딘딘은 이날 자신의 신곡이 “차트인 했다”며 기쁨을 표했다.

그러면서 “사재기가 너무 많아 차트가 콘크리트라고 한다. 그런데 어떻게 들어갔다. 곧 차트 아웃 될 것”이라고 음원 사재기에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딘딘은 20일 정규 1집 ‘Goodbye My Twenties(굿바이 마이 트웬티스)’를 발매,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하 딘딘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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