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 드레스 입고 고혹적인 미모 뽐낸 ‘레드벨벳’ 조이

이하 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조이가 아찔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1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들을 게시했다.

비주얼은 고혹적이었다. 그윽한 눈빛과 붉은 입술로 청초함을 뽐냈고, 우아한 느낌을 자아냈다.

또한 화려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빨간색 보석이 박힌 왕관과 귀걸이, 목걸이를 착용했다.

여기에 강렬한 드레스와 높은 하이힐을 신었다. 연신 셔터가 터지자, 쉬지 않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23~24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세 번째 콘서트 ‘라 루즈'(La Rouge)가 열린다.

그는 이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제 곧이다. 치명적인 척. 토요일, 일요일, 콘서트에서 만나요”라고 전했다.

현재 조이는 On Style ‘겟잇뷰티 2019’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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