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에서 서강준과 달달한 로맨스 찍는 ’34세’ 박민영 근황

이하 Instagram ‘rachel_mypark’

배우 박민영이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며 남심을 제대로 저격했다고 한다.

지난 11월 19일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수의 사진을 게시하여 근황을 전하였다.

게시된 사진에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우월한 자태를 과시한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시크한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박민영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그간 길렀던 앞머리를 싹둑 자른 그의 헤어스타일이 매력적이었다.

줄곧 이마를 드러낸 스타일링을 선보였던 박민영은 눈썹 위로 앞머리를 내린 채 상큼한 매력을 뽐내었다.

여기에 더해진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는 그의 우월한 미모를 더욱 빛나게 만들고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 반응은 “진짜 동안 끝판왕”, “분위기 너무 예쁘다”, “안 어울리는 스타일이 뭘까?”, “새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2020년 방송되는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한다.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서울 생활에 지쳐 북현리로 내려간 목해원(박민영 분)이 독립 서점을 운영하는 은섭(서강준 분)을 다시 만나게 되며 펼쳐지는 가슴 따뜻한 힐링 로맨스라고 알려졌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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