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40세’인데 역대급 초동안 외모 자랑한 ‘성유리’

이하 Instagram ‘sung_yuri_’

내년에 40세가 되는 39의 나이지만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성유리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한다.

최근 각종 SNS에는 유럽 여행 중인 배우 성유리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속 성유리는 영화 ‘노팅힐’의 촬영지, 영국의 ‘런던아이’,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과 같이 다양한 곳에서 멋진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것으로 보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름다운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었지만 배경보다 성유리의 최강 동안 미모에 더 눈길이 끌린다.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한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내년이면 40세가 되지만 사진 속 성유리는 고등학생과 같은 동안 외모를 뽐냈다.

특히 성유리의 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갈색 헤어와 완벽하게 어울려 그녀의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30대 후반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역대급 미모를 자랑한 성유리의 비주얼에 팬들은 연이어 감탄하고 있다.

성유리의 역대급 동안 외모를 본 누리꾼들은 “저 얼굴이 40살이라고?”, “배경이 얼굴 때문에 죽는구나”, “나보다 동생 같은데 한참 누나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하고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조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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