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헐크 연상케 하는 올해 27살 ‘사자드 가리비’ UFC와 전속 계약

이하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이란의 헐크로 불리는 사자드 가리비(27)는 엄청난 근육질 몸매로 예전부터 유명인이

영국 매체 유니래드에 따르면 최근 가리비가 미국 UFC와 계약했다고 전해졌다.

2020년에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몸 자체가 인간계를 넘어섰기 때문에 UFC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입식 타격 및 그라운드 훈련, 그리고 엄청난 괴력이 합쳐진다면 괴물 챔피언이 탄생할 수도 있다고 예상된다.

한편 그의 첫 상대가 누가 될지 기대를 모아지는 가운데

가리비가 UFC에서 자신의 괴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을지 많은 사람이 기대 하고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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