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연애사에 조언하는 ‘전현무’ 말 한마디로 보낸 국민 MC 유재석

이하 출처:kbs 해피투게더4

개그맨 유재석 씨가 방송인 전현무 씨에게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4일 KBS2 ‘해피투게더 시즌 4’에 배우 이엘리아, 허정민 씨, 송진우 씨, 개그맨 정성호 씨,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게스트로 출

연했으며 이날 허정민 씨는 연애하면서 생긴 고민들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에 허정민 씨는 “사귀던 여자친구가 6개월 동안 실종된 적이 있었다”라며 “연락을 계속 안 받더라. 싸웠던 것도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유재석 씨는 “사귄 지 얼마나 됐냐”고 물었고 허정민 씨는 “2년 사귀었다”라며 “마지막 연락은 ‘나 이제 끝나고 집에 들어가는 길이

야’였다”라고 답했다. 이런 허정민 씨에게 출연자들은 하나씩 조언을 하기 시작했다.

전현무 씨는 “나는 정민 씨 책임도 있다고 본다”며 “이럴 땐 여자친구에게 뭐가 문젠지 물어봐야 한다”라고 진지하게 말을 이어갔고

이런 전현무 씨 진지한 모습에 유재석 씨는 “네 연애나 잘해라. 네가 누구에게 조언하냐”라고 타박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민수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